전소민 40세, 변함없는 공주 미모
배우 전소민이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최근 전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갈색, 하늘색 하트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전소민은 밝은 야외에서 기둥 앞에 서서 카메라를 향해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브라운 컬러의 셔츠 재킷에 프린팅 티셔츠를 매치하여 편안하면서도 캐주얼한 느낌을 주며, 데님 스커트와 함께 자연스럽고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손을 모은 자세와 단정하게 묶은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져 전체적으로 깔끔한 인상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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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팬들은 "안녕 공주 소민언니", "아우 이뻐요", "너무 예뻐", "아 넘 예쁘잖아", "언니 너무 예뻐요", "너무 예쁘고 너무 귀엽고 너무 순수해요" 등 칭찬하는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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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에 출연했을 당시, 전소민은 결혼과 2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힌 바 있다. 그녀는 출산을 포기했다고 언급하며, "둘이서 행복하게 살고 대를 끊을 거다"라고 말했다. 또한 "40살인데 언제 낳아서 언제 키우냐. 힘들다"고 덧붙였다.
1986년생으로 올해 40세인 전소민은 2004년 고등학교 3학년 때 MBC 드라마 '미라클'의 단막극으로 데뷔했다. 이후 '에덴의 동쪽', '오로라 공주', '하녀들', '1%의 어떤 것' 등 다수의 작품에서 연기력을 선보였으며,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식스센스' 등에서도 활약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