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칸, 순백 드레스 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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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칸, 순백 드레스 빛나다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된 한국 영화 '군체'가 현지 시간으로 15일 밤 12시 30분에 월드 프리미어로 최초 상영되었습니다. 이날 배우 전지현이 칸 레드카펫을 밟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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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은 앞선 포토콜에서 캐주얼한 바지 정장을 선보였으나, 레드카펫에서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여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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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레드카펫에는 전지현 외에도 배우 지창욱, 구교환, 김신록, 그리고 연상호 감독 등이 함께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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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은 과감한 노출 없이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망토 디자인의 드레스로 "진정한 퀸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레드카펫에 입장하기 전 구교환과 장난을 치거나 지창욱의 에스코트를 받는 모습은 '군체' 팀의 끈끈한 팀워크를 엿볼 수 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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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칸 레드카펫 참석은 전지현의 데뷔 이후 작품의 주역으로서 칸에 처음 방문한 것입니다. 이전에는 브랜드 초청으로 두 차례 칸을 방문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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