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변우석, 왕실 폐지 성공

2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아이유 변우석, 왕실 폐지 성공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최종회에서 아이유와 변우석이 왕실을 폐지하고 평범한 국민으로서 신혼 생활을 만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왕이 된 이완(변우석)은 성희주(아이유)에게 왕실 폐지 의사를 밝히며, 왕실이 신분의 특권과 제약의 시작이라고 설명했다. 성희주는 이를 '혁명'이라 칭하며 동의했고, 두 사람은 서로를 의지하며 사랑을 확인했다.

아이유 변우석, 왕실 폐지 성공
광고

광고 영역

하지만 이완의 왕실 폐지 계획은 내각과 종친들의 반대에 부딪혔다. 기득권 세력과 정치권은 왕실과 공생 관계였고, 종친들 역시 반대했다. 민정우(노상현)는 국민의 뜻을 내세우며 이완과 대립했지만, 성희주가 민정우가 이완을 죽이려 했던 사실이 담긴 녹음 파일을 공개하며 그의 민낯을 드러냈다.

아이유 변우석, 왕실 폐지 성공

이후 왕실 폐지를 위한 국민 투표가 실시되었다. 성희주가 "만약 성공하면 뭐부터 하고 싶냐"고 묻자, 이완은 자신의 이름을 불러달라고 부탁했다. 국민 투표 결과 왕실은 폐지되었고, 성희주는 마음 놓고 "이완!"이라고 이름을 불렀으며, 이완 역시 "희주야", "자기야"라며 달콤한 모습을 보였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아이유 변우석, 왕실 폐지 성공

3년 후, 성희주는 캐슬그룹에 복귀했고, 이완은 백수가 되어 성희주의 내조를 했다. 바쁜 성희주에게 서운함을 드러내는 이완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그동안 하지 못했던 소소한 데이트를 즐겼으며, 특히 야구장에서 전광판을 통한 키스타임은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아이유 변우석, 왕실 폐지 성공
광고

광고 영역

한편, '21세기 대군부인' 11회는 전국 13.5%, 수도권 13.5%, 2054 시청률 5.3%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전국, 수도권, 2054 시청률 모두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16.3%까지 치솟았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