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즉위식, 최고 시청률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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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11회 시청률이 **전국 13.5%, 수도권 13.5%, 2054 5.3%**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는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이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16.3%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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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재벌이지만 평민 신분인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주요 내용:
- 위험 속에서 서로를 목숨 걸고 지켜낸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사랑이 깊어졌다.
- 성희주는 불이 난 편전에서 정신을 잃은 이안대군을 발견하고 보좌관 최현(유수빈 분)의 도움으로 구해냈다.
- 이안대군 회복 후, 윤이랑(공승연 분)은 사고의 배후가 아버지 윤성원(조재윤 분)임을 깨닫고 이안대군에게 아버지의 죄를 고하며 벌을 청했다.
- 이안대군은 윤이랑의 부탁과 윤성원의 죄를 알면서도 묵인한 민정우(노상현 분)의 태도를 보며 왕실이 권력 유지 수단으로 전락했음을 깨닫고 군주제 폐지 의사를 밝혔다. 민정우는 이에 반발했다.
- 성희주는 민정우를 찾아가 그의 의중을 떠보며 이안대군에게 힘을 실어주었다.
- 험난한 여정 끝에 이안대군의 즉위식이 거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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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여론: 시청자들은 이안대군이 대의를 달성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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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21세기 대군부인’ 최종회는 16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