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엽, 찐한 고백 주연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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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인엽이 새로운 오피스 로맨스 드라마 '찐한 고백: 183hz'에 남자 주인공 백선호 역으로 출연한다. 이 드라마는 웹소설과 웹툰으로 인기를 얻은 작품으로, 신입 시절 자신을 힘들게 했던 상사가 180도 달라져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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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엽은 지난해 티빙 시리즈 '친애하는X'에 특별출연하여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오는 7월 ENA 새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공개를 앞두고 있다. '찐한 고백'까지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찐한 고백'의 편성은 현재 논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