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착용 의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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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아 착용 의상 공개

배우 신시아가 WWD 코리아 7월호를 통해 일본 삿포로의 자연을 배경으로 한 여름 화보를 공개했다. 드라마 ‘언젠가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표남경’ 역으로 주목받은 신시아는 이번 화보에서 차분하고 청초한 무드를 선보였다. 화보 속 신시아는 입체 플라워 패턴의 화이트 원피스에 체크 셔츠를 매치하거나, 잔잔한 플라워 원피스에 데님 팬츠와 스카프를 활용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 의상들은 모두 온앤온의 2025 SUMMER 컬렉션 제품이다. 인터뷰는 WWD 코리아 7월호에서, 무빙 커버와 패션 필름, 비하인드 영상은 공식 웹사이트 및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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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에도 스타들의 열애설이 끊이지 않았다. 박봄의 '셀프 열애설'과 전현무, 보아의 '취중 라이브' 사태는 황당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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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와 가수 보아가 취중 라이브 방송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전현무의 집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 보아가 등장해 스킨십을 하고, 박나래와의 열애설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절대 안 사귈 것 같다. 오빠가 아깝다"고 발언해 무례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로 인해 두 사람의 열애설까지 제기되었으나 사실이 아니었다. 보아는 박나래에게 직접 사과했으며, 전현무 또한 방송 직후 박나래에게 사과하고 경솔한 행동에 대해 반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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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봄은 자신의 SNS에 배우 이민호의 사진을 올리며 '내 남편'이라고 칭해 '셀프 열애설'을 일으켰다. 소속사는 팬심에서 비롯된 해프닝이라고 해명했지만, 박봄은 이후에도 이민호를 언급했다. 결국 이민호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는 박봄과 개인적인 친분이 없으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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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더보이즈 주연과 배우 신시아열애설을 즉각 부인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제기된 같은 이모티콘 사용, 책 추천, 비슷한 내용의 인터뷰 등이 증거로 제시되었으나, 양측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단편 영화 '영영'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일부 팬들이 거짓말이라며 추가 증거를 제시하면서 사태가 커졌고, 주연은 팬들에게 사과하며 앞으로 신중한 행동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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