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미 라도 오늘 결혼 축가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와 프로듀서 라도(본명 송주영)가 9년 열애 끝에 결혼한다. 두 사람은 1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윤보미는 1993년생, 라도는 1984년생으로 9살 차이가 난다.
광고 영역
두 사람은 2016년 에이핑크의 곡 '내가 설렐 수 있게'를 함께 작업하며 가까워졌고, 2017년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 사실은 2024년에 보도되었다.
결혼식 축가는 윤보미가 속한 에이핑크를 비롯해, 라도가 수장으로 있는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소속 **스테이씨(STAYC)**와 **언차일드(UNCHILD)**가 부른다. 사회는 코미디언 김기리가 맡는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윤보미는 지난해 12월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올려 결혼 소식을 직접 전하며, "오랜 시간 곁에서 서로의 일상을 나누며 기쁠 때도, 흔들릴 때도 함께해온 사람과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광고 영역
윤보미는 에이핑크 멤버로 활동하며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며, 드라마 '눈물의 여왕' 등에 출연했다. 라도는 하이업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로, 다수의 히트곡을 작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