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범 하차, 전혜진 새 빌런
쿠팡플레이 시리즈 '가족계획' 시즌 2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되었습니다. 배우 류승범은 시즌 2에서 하차했으며, 전혜진이 새로운 빌런으로 합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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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계획' 시즌 2는 과거를 숨긴 채 새로운 도시에 온 영수네 가족이 더 거대해진 악의 세력으로부터 서로를 지키기 위해 지옥 같은 복수를 완성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대본 리딩 현장에는 연출 및 각본을 맡은 김정민 감독과 시즌 1의 주역인 배두나, 백윤식, 로몬, 이수현이 함께했습니다. 이들은 시즌 1부터 쌓아온 견고한 호흡을 보여주었으며, 새로 합류한 배우들의 연기가 더해져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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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의 흥행 주역인 **배두나(한영수 역), 백윤식(백강성 역), 로몬(백지훈 역), 이수현(백지우 역)**은 다시 한번 '가족'으로 뭉쳐 이야기의 중심을 잡습니다. 박병은은 영수네 가족의 새로운 변곡점이 될 삼촌 '백철용' 역으로 합류하여 긴장감을 더할 예정입니다.
시즌 2를 더욱 강력하게 만들 새로운 빌런 라인업으로는 박호산, 전혜진, 강기영, 백주희, 신성민, 이중옥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합류했습니다. 이들은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확장된 '거대 악'의 체계를 구축하며 영수네 가족을 압박하는 빌런 군단으로 활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