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캠페인 컴포즈커피 타이베이점
방탄소년단(BTS) 뷔가 모델로 활동 중인 컴포즈커피가 대만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며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컴포즈커피는 지난 14일 대만 타이베이에 1호점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했으며, 2026년까지 10개, 2033년까지 대만 전역에 총 550개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광고 영역
정식 오픈 전인 지난달 30일 진행된 프리오픈 행사에서는 20초당 1잔이 판매될 정도로 높은 수요를 기록했으며, 2시간 이상의 대기 줄이 형성되는 등 소비자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이 소식은 대만의 대표 언론사인 민시신문망(FTV News)을 통해 보도되었는데, 언론은 "BTS 김태형이 광고하는 커피 브랜드가 타이베이에 진출했으며, 팬들의 줄이 공원을 둘러쌀 정도로 몰렸다"고 전했다. 보도된 영상에는 뷔의 포스터 앞에서 인증샷을 찍는 팬들과 끊임없이 이어지는 인파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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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즈커피는 뷔를 활용한 광고 캠페인을 통해서도 큰 효과를 보고 있다. 뷔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 '그날 밤, 우리의 디카페인'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1300만 회를 돌파했으며, 공개 5일 만에는 6100만 조회수를 넘어서며 국내외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 캠페인은 단편 영화와 같은 아날로그 촬영 기법과 뷔의 감성적인 연기가 어우러져 한 편의 청춘 영화 같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컴포즈커피는 20일 비하인드 영상인 메이킹 필름도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