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찬혁, YG 떠나 홀로서기
그룹 악뮤(AKMU)의 이찬혁이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홀로서기에 나선 후의 변화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그는 최근 이소라의 유튜브 채널 '이소라의 첫봄'에 출연하여 자신이 설립한 레이블 '영감의 샘터' 사무실을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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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가 회사를 설립한 후 가장 행복했던 점을 묻자, 이찬혁은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일을 할 수 있는 것, 제가 직접 뽑은 영감님들과 온전히 식구처럼 지내게 된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그는 시작 단계라 더욱 끈끈한 분위기라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직원들이 회사를 좋아하냐는 질문에 "(영감의 샘터) 분위기에서 느낄 수 있다"며, 활동, 뮤직비디오 촬영, 봉사활동 등 모든 일에 직원들이 함께하며 서로의 생각과 영감을 공유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찬혁은 최근 악뮤의 정규 4집 '개화'로 컴백한 것에 대해 이야기하며, 외로움에 대한 자신의 해답은 "모두가 외로우니 우리 함께 하자"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생각으로 좋은 사람들이 모여 즐겁게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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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앨범 '개화'의 제목에 대해서는, 2019년 발매한 3집 '항해' 이후 어딘가에 정착하여 우리의 것을 일구어 나가는 시기를 표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그 과정에서 수현의 슬럼프, 자신의 자유분방한 활동 등 배우는 시간이 있었고, 이러한 경험들이 쌓여 '이제 때가 됐다'는 시기가 왔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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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혁은 또한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 출연하여 YG를 떠나 독자적인 회사 '영감의 샘터'를 설립한 이유를 밝혔습니다. 그는 "때가 됐다"고 답하며, 자신의 프로듀싱 범위가 넓어지고 음악 색깔이 뚜렷해지면서 회사의 방향성과 자신의 음악적 색깔이 분리되는 지점이 생겼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YG 역시 이를 알고 있었으며, 회사의 응원 속에서 아름다운 이별을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악뮤는 지난해 11월 12년간 함께했던 YG와 전속계약이 종료된 후 '영감의 샘터'를 설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