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다아, 살목지 인기 힘입어 체리보이 주인공
배우 장다아가 영화 '체리보이'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었다. '체리보이'는 하이틴 학교물을 배경으로 하는 청춘 멜로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다음 주 전체 대본 리딩을 시작으로 곧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장다아는 이 영화에서 '정숙'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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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다아는 아이브 장원영의 언니로, 2024년 드라마 '피라미드 게임'으로 데뷔한 후 '금쪽같은 내 스타'에 출연했다. 최근 개봉하여 **1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살목지'**에서 공포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막내 PD 세정 역을 맡아 스크린 신고식을 치렀다.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블루칩'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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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체리보이'는 '설국열차'의 조연출이었던 박현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장다아 외에도 김무준, 이재인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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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포 영화 '살목지'가 개봉 10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중이다. 이 영화는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 '살목지'를 배경으로, 로드뷰 촬영을 위해 현장을 찾은 제작진이 겪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룬다. 김혜윤이 주인공 '수인' 역을 맡았으며,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 등이 출연했다. '살목지'는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 입소문을 타며 장기 흥행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예매율에서도 강세를 보이며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살목지'의 흥행과 더불어 영화의 '음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영호 음향감독은 단순히 놀라게 하는 효과보다는 공간을 '납득시키는 것'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그는 공포 극대화를 위해 공간의 리얼리티를 먼저 느끼게 한 뒤 사운드가 제대로 작동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