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아내 실물에 김소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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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아내 실물에 김소현 반응

배우 송중기의 아내인 영국 배우 출신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의 실물이 공개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송중기와 케이티는 지난 18일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린 가온 솔로이스츠 제7회 정기연주회 ‘어린이 정경’에 부부 동반으로 처음 공식 석상에 함께 참석했다.

이날 공연에는 송중기·케이티 부부를 비롯해 뮤지컬 배우 김소현, 방송인 장성규 등도 참석했다. 특히 케이티의 실물이 공개되면서 현장 분위기가 더욱 뜨거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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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후 김소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만에 만난 송중기님, 친절하고 아름다우신 케이티 님”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김소현은 케이티를 바라보며 입을 막고 감탄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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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역시 “내레이션으로 함께 해준 송중기 부부도 참 멋졌다”고 언급하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두 사람은 단체 사진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연주자들을 배려해 한발 물러선 자리였음에도 불구하고,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로 ‘센터급 부부’라는 반응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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