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 CEO 김다인, 트리마제 자가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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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 CEO 김다인, 트리마제 자가 소유

매출 1000억 패션계 CEO 김다인이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자신의 재력을 공개했다. 김다인 대표는 '마뗑킴' 브랜드 창립자로, 해당 브랜드를 마무리할 당시 매출 1000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불과 32세에 이룬 성과이다. 또한, 서울에서 가장 비싼 집 중 하나인 성수동 트리마제 56평을 약 2년 전 자가로 매입했다고 전했다.

자수성가의 대명사로 불리는 김다인 대표는 '마뗑킴' 대표직 사임 후 새로운 브랜드를 론칭해 사업 중이다. 새 브랜드를 시작한 지 2년 만에 연 매출 약 100억을 달성했다고 밝혔으며, 박명수에 따르면 5년 안에 연 매출 7,000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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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출연한 오마이걸 효정은 김다인 대표와 또래임에도 불구하고 큰 성공을 거둔 것에 대해 놀라움을 표현하며 "또래인데 이렇게 다를 수 있냐"고 토로했다. 박명수는 김다인 대표의 사업 수완을 칭찬하며 "​새로운 사업이 2년 만에 100억을 넘겼다는 건 이 쪽으로 감이 좋으신 듯하다"고 말했다.

김다인 대표는 성공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하는데 저도 지금 미치겠다"고 하소연했다. 박명수가 1000억 매출 브랜드와 현재 100억 매출 브랜드를 모두 성공시킨 것에 대해 고민이 무엇인지 묻자, 김다인 대표는 "​보여질 때 멋있는데 뒤에서 너무 어렵고 힘들다. 패션 트렌드가 너무 많이 바뀌니까 바뀌는 것에 맞춰 잘해야 한다는 게 어렵더라"며 부담감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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