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21m 고소공포 극복 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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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21m 고소공포 극복 완주

배우 박지현고소공포증을 극복하고 21m 높이의 스카이 사이클에 도전하며 유쾌한 인간미를 드러냈다. 이는 지난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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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은 전현무, 도운, 배나라와 함께 동해에서 열린 '고래런'에 참여했다. 예상치 못한 업힐 코스에 멤버들이 지쳐갔지만, 박지현은 밝은 에너지로 분위기를 이끌며 전현무를 응원하고 도운과 함께 가파른 경사를 먼저 오르는 등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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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높이 21m 상공의 스카이 사이클 체험이었다. 평소 고소공포증이 있는 박지현은 "위험해 보인다"며 쉽게 발을 떼지 못하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먼저 체험에 나선 전현무와 도운을 보며 박지현과 배나라는 굳은 표정을 지었지만, 멤버들의 응원 속에서 용기를 내기로 결정했다.

박지현은 "안 하면 (전현무 형이) 두고두고 뭐라고 할 것 같았다"며 고소공포증에도 불구하고 도전에 나선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또한, '겁쟁이'라는 타이틀을 피하고 싶었다는 그의 고백은 웃음을 자아냈다. 출발 직전까지 안전 상태를 거듭 확인하는 모습은 긴장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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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나라와 함께 페달을 밟은 박지현은 끝까지 긴장을 놓지 못하며 반환점에서 재차 점검을 요청하기도 했다. 이에 배나라는 농담으로 "유일하게 지현이에게 실망한 날"이라고 말했고, 박지현은 "그 순간 형은 안중에도 없었다"고 받아치며 현실적인 케미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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