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패싱 논란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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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패싱 논란 종결

배우 이이경과 유재석 사이의 '패싱 논란'이 유재석의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수상 소감을 통해 종결되었다. 유재석은 대상 수상 소감에서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한 멤버들을 언급하며 "​우리 진주, 미주, 이경이까지 너무 고생했다. 고맙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이경이 과거 시상식에서 유재석을 언급하지 않아 불거졌던 논란이 일단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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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이경은 '2025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수상 소감 중 '놀면 뭐하니?' 멤버인 주우재와 하하만을 언급하고 유재석을 빠뜨려 '유재석 패싱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이이경의 소속사 상영이엔티 측은 "유재석을 저격한 것이 아니며, 그럴 이유가 없다"고 해명했다. 또한, 소속사는 이이경이 '놀면 뭐하니?' 제작진으로부터 하차 통보를 받았으며, 유재석의 의견인지 여부는 질의한 사실이 없다고 덧붙였다. 하차 통보 당일 이이경이 유재석과 통화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나눴다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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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연말 시상식을 앞두고 연예계는 여러 논란으로 뒤숭숭한 분위기다. 배우 조진웅은 미성년 시절 소년범 의혹과 성인 이후 폭행 및 음주운전 의혹이 제기되어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개그맨 박나래는 갑질, 횡령, 불법 의료 의혹 등으로 방송 활동 중단을 결정하고 MBC '나 혼자 산다', tvN '놀라운 토요일' 등에서 하차했다. 개그맨 조세호는 조폭 친분설에 휩싸였으나, 소속사 측은 일부 사실 관계는 인정하면서도 의혹에 대해서는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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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이경은 사생활 루머에 이어 유재석 패싱 논란까지 겪었다. 그는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에서 수상 소감 중 '놀면 뭐하니?' 멤버들을 언급하며 유재석의 이름을 빠뜨려 논란이 되었다. 소속사 측은 당시에도 유재석을 저격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한 바 있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방송 부문 대상은 류승룡이, 영화 부문 대상은 유해진이 수상했다. 류승룡은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로, 유해진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각각 대상을 거머쥐었다. 특히 류승룡은 지난 49회 영화 부문 대상에 이어 방송 부문 대상까지 석권하며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유해진은 11년 만에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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