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이혼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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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이혼 결심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9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가 이안대군(변우석 분)에게 이혼을 통보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계약 결혼 사실이 온 세상에 알려지면서 곤혹을 치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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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립학교 개교 8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계약 결혼 사실이 알려지면서 큰 위기를 맞았다. 민 총리는 두 사람에게 혼전 계약서 작성 여부를 확인했고, 성희주는 이를 인정했다. 민 총리는 무대응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전했지만, 이안대군은 "잠잠해지기를 기다리다가 역효과가 날 수도 있다"며 현재는 성희주를 향한 마음이 진짜임을 말했다. 그러나 민 총리는 계약서에 명시된 '3년 후 이혼' 조항을 언급하며 두 사람을 난처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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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비 윤이랑(공승연 분)은 종친부를 소집한 후 성희주와 이안대군을 불러 "감히 국민을 기만하고 왕실을 욕되게 한 죄를 용서받을 수 있을 것 같냐"고 질책하며 경고했다. 이안대군은 성희주를 향한 루머가 보도되자 "더는 기다릴 수 없다. 내가 직접 해명하겠다"고 나섰지만, 민 총리는 이안대군에게 섭정 종료를 요청하며 "홀로 추락하십시오. 자가와 이 왕실이 함께 추락하게 둘 수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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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주는 자신의 상황에 힘들어하며 민 총리를 찾아갔다. 눈물을 글썽이며 어떻게 해야 할지 묻는 성희주에게 민 총리는 "일단 가만있어. 너는 안 다치게 할게"라고 답했다. 이에 성희주는 "누가 나를 지켜달래!"라고 소리쳤고, 민 총리는 "자가랑 너랑 쇼윈도라며. 이젠 속일 생각도 안드는거냐"고 물었다. 성희주는 "아닌 것 같아. 내가 그 사람 좋아해. 아주 많이"라고 답하며 이안대군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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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주는 아버지에게 무릎을 꿇고 도움을 호소했다. 아버지가 "해결하고 싶은게 너인지, 이안대군인지 말하라"고 묻자 성희주의 선택은 이안대군이었다. 이후 성희주는 이안대군을 찾아가 이혼을 통보했다. 방송 말미, 성희주는 이안대군을 따뜻하게 품에 안으며 "우리 이혼해요"라고 이별을 고했다. 갑작스러운 이혼 통보에 이안대군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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