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560만원 시스루 드레스

1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손예진 560만원 시스루 드레스

배우 손예진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560만원대 명품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손예진은 영화 '어쩔수가 없다'로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 올라 시상식에 참석했다.

손예진 560만원 시스루 드레스
광고

광고 영역

이날 손예진은 가슴 라인에 시스루 디테일이 더해지고 진주 장식 스트랩이 포인트로 들어간 화이트 드레스를 착용했다. 은은한 광택감의 새틴 소재와 허리 라인을 따라 흐르는 드레이핑 디자인이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헤어스타일은 깔끔하게 올려 묶은 번 스타일로 연출하여 목선과 어깨 라인을 돋보이게 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손예진이 선택한 드레스는 한국계 디자이너 줄리엣 김이 이끄는 웨딩 브랜드 '뉴화이트(NEWHITE)'의 2026 S/S 컬렉션 '에코(Echo)' 제품이다. 하트 톱 형태의 뷔스티에와 슬림한 실루엣의 스커트가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으로, **가격은 약 3850달러(한화 약 563만 원)**​로 알려졌다.

한편, 손예진은 시상식에 함께 참석한 남편 현빈이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자 휴대전화로 그의 모습을 담으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