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미초바 임지연 셀카
래퍼 빈지노의 아내이자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SBS 금토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 특별 출연했습니다.
광고 영역
드라마 첫 화에서는 사약을 받고 죽음을 맞이한 **강단심(임지연 분)**이 현실 세계의 배우 신서리로 환생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신서리는 극의 여주인공인 **윤지효(이세희 분)**의 대역이었습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강단심은 촬영장에서 깨어나 혼란스러워하며 "사약을 잘못 먹었나. 저자들은 뭣들하고 있는 게야?"라고 말했습니다. 자신에게 사약을 내리는 배우들에게 호통을 치며 과감한 액션을 선보였고, 윤지효는 "내 대역이나 하랬더니 애드립을 치고 앉았네. 신서리 이년이 미쳤나"라고 반응했습니다.
광고 영역
강단심은 윤지효에게 거침없는 언변으로 맞섰고, 이를 지켜보던 스테파니 미초바는 강단심에게 다가가 "사이다 감동이다"라고 말하며 엄지를 치켜세웠습니다.
강단심이 한국말을 하는 미초바에게 놀라자, 미초바는 "한국말 조금 합니다"라며 함께 셀카를 찍었습니다. 카메라 속 자신의 얼굴을 본 강단심은 "내 얼굴이 어찌 이렇단 말이냐. 얼굴이 폭삭 삭았어"라며 휴대폰을 집어던지고 도망쳐 웃음을 자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