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승연 분노·변우석 아이유 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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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승연 분노·변우석 아이유 포옹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변우석 분)과 성희주(아이유 분)가 결혼 계약서 유출 사건으로 위기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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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계약서 유출 사건 이후 입궁한 이안대군은 대비마마와 대립했다. 이안대군이 상황 수습을 위해 종친부 소집을 제안하며 대비전에서 대화를 시도했지만, 윤이랑(공승연 분)은 "변명 따위 듣고 싶지 않습니다"라며 이안대군의 말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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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대군이 윤이랑을 중재하려 했으나, 윤이랑은 "감히 국민을 기만하고 왕실을 욕되게 한 죄 용서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까"라며 강하게 분노했다. 또한, "왕족의 신분을 판 그대도 왕족의 신분을 산 그대도 각오하는 게 좋을 겁니다"라고 경고하며, "그깟 계약서 하나로 자신을 보호할 수 있을 거라 믿다니 순진한 건지, 멍청한 건지"라며 이안대군과 성희주를 몰아붙였다.

이후 성희주는 이안대군이 분노를 참느라 주먹을 세게 쥐어 손바닥에 피가 맺힌 것을 발견하고 걱정했다. 이안대군은 자신보다 더 겁에 질렸을 성희주를 따뜻하게 안으며 "괜찮아. 나 안 아파"라고 다정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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