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오정세·허성태 뭉침 기대작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가 공개되는 콘텐츠마다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 후속으로 22일 첫 방송되는 이 드라마는 한때 이름 좀 날렸던 세 남자가 다시 움직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짠물 액션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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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에서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는 인생의 절반을 지나 다시 한번 반격에 나서는 ‘진짜 프로들’로 변신한다. 이들 외에도 김상경, 김신록, 권율, 이학주, 한지은, 김상호, 현봉식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하여 기대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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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개된 티저 포스터, 메인 포스터, 각종 티저 영상들은 공개 직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생 2막을 맞은 세 남자의 재회, 숨겨진 과거, 그리고 다시 시작된 싸움을 담아내며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예비 시청자들의 반응 또한 뜨겁다. 온라인에서는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조합이면 무조건 본다”, “아저씨들 피땀눈물 벌써 재밌다”, “캐스팅만 봐도 믿고 본다”, “올해 가장 기대되는 드라마”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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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프로’는 액션과 코미디를 오가는 장르적 재미는 물론, 세 남자의 관계성과 과거 사건을 둘러싼 서사를 통해 통쾌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