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변우석 향한 안쓰러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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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변우석 향한 안쓰러운 마음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성희주(아이유 분)가 잠든 이안대군(변우석 분)을 향해 복잡한 심경과 진심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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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주는 잠든 이안대군의 미간을 찌푸린 모습을 보고 손으로 살며시 펴주었다. 그는 과거 이안대군이 자신을 걱정하며 했던 말 “내 명예가 후배님을 해칠까 봐 좀 무섭네”를 떠올리며 자신 때문에 왕실에서 위태로운 처지에 놓인 연인에 대한 미안함과 안쓰러움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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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주는 이안대군의 팔에 손을 올린 채 “저도요. 제가 자가를 망칠까 봐 저도 무서워요”라고 나직하게 읊조리며 자신 때문에 이안대군이 위험에 처한 상황에 대한 고뇌를 드러냈다.

이후 민정우(노상현 분)를 만난 성희주는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절박한 심정을 토로하며 감정을 폭발시켰다. 그녀는 “내가 어떻게 해야 해? 오빤 알 거 아냐. 지금 회사고 왕실이고 멀쩡한 게 하나도 없는데 내가 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어”라고 울컥하며 도움을 요청했지만, 민정우는 “가만히 있으라”는 조언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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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주는 민정우의 말에 반발하며 이안대군과의 관계를 ‘쇼윈도’라고 치부하는 것에 대해 “아닌 것 같아”라고 답하며 자신의 변화를 시인했다. 이어 민정우가 “뭐가 아닌 것 같은데?”라고 묻자, 성희주는 “내가 좋아해. 그 사람. 아주 많이”라고 고백하며 이안대군을 향한 진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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