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부은 얼굴 근황 공개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예고편을 통해 털털한 일상을 공개했다.
예고편에서 '다소 부은 원조 얼짱의 아침'이라는 자막과 함께 등장한 이주연의 부은 민낯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막걸리 이름이 적힌 얼음팩으로 부기를 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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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은 깔끔하게 정리된 듯 보였지만, 곳곳에 칫솔과 과자봉지가 놓여있고 짐들이 포화상태인 모습이 포착되었다. 또한, 쓱쓱 화장을 하는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각설이"라는 언급이 나와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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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등장한 이주연의 부모는 딸에게 지저분하게 산다고 잔소리를 했고, 특히 부친은 "너 언제 사람될래?"라고 말해 이주연은 "머리아파"라고 반응했다.
이주연은 메이크업이 잘 될 때 SNS 사진 촬영을 몰아서 한다고 밝혔다. 방송에서는 아름다움 속에 감춰진 그의 특급 털털함이 시청자들에게 호감으로 다가갈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