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2년 만의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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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2년 만의 복귀

배우 변우석이 약 2년 만에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복귀한다. 4월 6일 서울 조선팰리스 강남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변우석은 복귀 소감과 함께 연기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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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졌지만 평민 신분인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변우석은 왕실의 차남 이안대군 역을 맡아 아이유와 호흡을 맞춘다.

변우석 2년 만의 복귀

변우석은 이전 작품인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이후 약 2년 만에 복귀하는 것에 대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다. 부담보다는 더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관심을 주시는 만큼 더 발전하고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며 배우로서의 책임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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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티저 영상에서 변우석의 연기에 대한 의견이 엇갈린 것에 대해 그는 "감독님과 상의했고, 연기적으로 잘 해보려고 했다. 캐릭터에 공감할 수 있도록 신경 많이 썼고, 왕의 서사에 집중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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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에 대한 질문에는 "최선을 다한다면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잘 나오면 너무나 감사하니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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