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하지원 클라이맥스 종영

2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주지훈 하지원 클라이맥스 종영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3.9%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마지막회에서는 방태섭(주지훈)과 추상아(하지원)가 공조하여 이양미(차주영)의 범죄를 폭로하고 권력 구도를 뒤집는 내용이 그려졌다.

주지훈 하지원 클라이맥스 종영
광고

광고 영역

방태섭은 창조당에 대양펀드 관련 증언 자료를 넘겨 대선 후보 손국원(주진모)을 압박하고, 황정원(나나)이 남긴 USB를 통해 이양미가 박재상(이가섭) 사망 사건에 연루된 증거를 확보했다. 추상아는 과거부터 기록해 온 재벌 및 정치권 인사들의 불법 행위 자료로 자금을 확보하며 이양미의 영향력을 약화시켰다. 이후 두 사람은 손국원에게 이양미를 버리고 자신들과 협력할 것을 제안했다.

주지훈 하지원 클라이맥스 종영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동시에 추상아는 방송국을 통해 이양미가 박재상 사건을 '자살로 위장하라'고 지시한 블랙박스 증거를 9시 뉴스로 공개했다. 이 보도는 재벌과 정치권의 연결 구조를 드러내며 이양미를 중심으로 유지되던 권력 흐름을 무너뜨리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광고

광고 영역

주지훈 하지원 클라이맥스 종영

1년 후, 방태섭과 추상아의 공조로 손국원은 대통령에 당선되었고, 방태섭은 민정수석이 된 후 시장 선거에 출마하여 차기 대선 후보로 부상했다. 추상아는 세계적인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그러나 청부 살인으로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던 이양미가 특별 사면으로 출소하여 추상아에게 전화를 걸고, 방태섭과 추상아는 함께 걸어가며 서로의 관계를 재확인했다.

'클라이맥스'는 정계, 재계, 연예계가 얽힌 거대한 권력 구조를 밀도 있게 다룬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주목받았다. 첫 회 시청률 2.9%로 시작하여 오르내림을 거듭하다 최종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로 마무리되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