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연기력 논란 vs 김혜윤 호러 퀸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이후 배우 김혜윤과 변우석이 각기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김혜윤은 쉬지 않고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열일' 행보를 걷고 있는 반면, 변우석은 신작에서 연기력 논란에 휩싸이며 시험대에 올랐다.
김혜윤은 2024년 2월까지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구미호 역을 맡아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비록 시청률은 2~3%대에 머물렀지만, 독특한 캐릭터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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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김혜윤은 8일 개봉한 영화 '살목지'를 통해 개봉 10일 만에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호러 퀸'으로 등극했다. 이는 2019년 영화 '변신' 이후 호러 장르 영화 중 가장 빠른 흥행 속도다. 드라마에 이어 영화에서도 흥행작을 추가하며 성공적인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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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혜윤은 16일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속 in 칼라페'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덱스와의 케미로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차기작으로 SBS 드라마 '굿파트너' 시즌2와 범죄 영화 '랜드' 출연을 확정하며 바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반면, '선재 업고 튀어'로 큰 인기를 얻은 변우석은 2년 만에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복귀했다. 아이유와 함께 출연하며 방영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으나, 첫 방송 이후 연기력에 대한 아쉬운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