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영, 3개월 만에 근황 공개
배우 차주영이 반복적인 비출혈(코피) 증상으로 이비인후과 수술을 받은 지 약 3개월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광고 영역
차주영은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잠시 벗어본 마스크. 아직 어색한 바깥 공기. 아주 많은 정말 중요한 걸 알게 해 준 이번 수술"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걱정 마음 써 주신 덕분에 조금씩 천천히 힘. 조심조심 삭제된 것만 같은 시간들 보내고 꺄하 봄이다"라고 덧붙이며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차주영은 모자를 눌러쓰고 외출한 모습으로, 편안해진 표정에서 회복 중임을 짐작게 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차주영은 지난 1월 장기간 지속된 반복적인 비출혈 증상으로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아왔으며,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했다. 이로 인해 예정되어 있던 공식 일정 및 일부 활동에 당분간 불참하며 회복에 집중해왔다. 당시 소속사는 "현재는 수술 후 회복 및 경과 관찰이 필요한 단계"라고 밝힌 바 있다. 차주영은 과거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코피가 멈추지 않아 수액까지 맞았던 상황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광고 영역
차주영은 2023년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최혜정 역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에는 영화 '시스터'와 지니TV 드라마 '클라이맥스' 등으로 활동했다. 수술 이후 약 3개월 만에 전해진 근황에 팬들은 "얼른 건강해져요", "여전히 예쁘네" 등의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