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MBC 일일극 3년 만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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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MBC 일일극 3년 만 복귀

배우 한고은이 약 3년 만에 MBC 새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의 주연으로 복귀한다. 이는 2022년 ENA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 이후 약 3년 만의 연기 활동 복귀이며, 커리어 처음으로 일일드라마 여왕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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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은 최근 채널A '신랑수업' 진행자로 출연하며 예능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작품을 통해 연기 활동 복귀로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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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관계증명서'는 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 '나쁜 사랑'의 김미숙PD가 연출하고, '행복을 주는 사람' 등을 집필한 박지현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이 드라마는 '첫 번째 남자' 후속으로 오는 7월 MBC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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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의 복귀 소식과 함께 남편 신영수를 향한 애정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3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편이 자신을 챙겨주는 모습에 대해 "너무 사랑스럽고 감사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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