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살목지 100만 관객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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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살목지 100만 관객 돌파

김혜윤 주연의 공포 영화 '살목지'가 개봉 10일 만에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17일 오전 100만 관객을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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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흥행 속도는 2019년 개봉한 '변신' 이후 호러 장르 영화 중 가장 빠른 기록이며, 경쟁작인 '프로젝트 헤일메리'보다 하루 앞선 수치입니다. '살목지'는 지난 14일 손익분기점인 80만 관객을 이미 돌파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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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목지'는 로드뷰에 찍힌 정체불명의 형체를 조사하기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겪게 되는 공포스러운 사건을 다룹니다. 개봉 후 공포의 수위와 전개 방식에 대한 의견은 다소 갈리지만, 배우들의 몰입감 있는 연기와 강렬한 긴장감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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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영화의 배경이 된 충남 예산의 살목지를 직접 찾는 사람들의 후기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되며 또 다른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상민 감독과 배우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 등은 지난 15일, 손익분기점 돌파를 기념하여 귀신 분장 무대인사를 진행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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