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세, 와일드 씽 무대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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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세, 와일드 씽 무대 인사

입소문을 타고 흥행 중인 영화 '와일드 씽'이 6월 13일(토) 무대인사를 개최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 영화는 한때 가요계를 풍미했지만 사건으로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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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무대인사에는 극 중 ‘최성곤’ 역의 오정세와 손재곤 감독이 참석한다. 두 사람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방문해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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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정세는 영화 속 신비주의 콘셉트의 발라드 스타 ‘최성곤’ 캐릭터 모습 그대로 무대인사에 등장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된다. 이는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일정은 각 극장 홈페이지 및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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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오정세 때문에 눈물, 콧물 다 흘렸다", "노래 때문에 봤다가 오정세에게 완전히 빠져버렸다", "코믹 연기의 진화를 보여준다", "이제 얼굴만 봐도 웃음이 난다", "최성곤이 자꾸 생각난다" 등 오정세와 캐릭터에 대한 애정 어린 후기를 쏟아내고 있다.

‘최성곤’ 캐릭터가 영화의 웃음을 책임지고 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으며,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오정세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높은 몰입감을 선사한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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