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9일 대전 한화 시구
가수 츄(CHUU)가 오는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 LG트윈스의 홈경기에 참석하여 시구 및 애국가 제창을 진행한다.
광고 영역
이번 행사는 한화이글스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오렌지팬데이'로 진행된다. 츄는 평소 한화이글스의 팬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이 네 번째 한화 시구가 될 예정이다.
앞서 츄는 시구에 나섰던 경기에서 팀이 승리하며 '승리 요정'이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츄는 "뜻깊은 오렌지팬데이에 함께할 수 있어 정말 영광이다. 한화이글스의 승리를 위해 진심을 다해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한편, 한화이글스는 8일부터 10일까지 LG 트윈스와의 홈 3연전을 치르며, 9일 '오렌지팬데이' 외에도 10일에는 '키즈데이'를 진행한다. '키즈데이'에는 키즈클럽 회원들이 시구, 시타, 애국가 제창에 참여한다. 또한 3연전 내내 '너즈 브랜드 데이'를 개최하여 시식존 운영, 게임 이벤트, 포토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광고 영역
현재 한화이글스는 13승 19패로 9위에 위치해 있으며, 최근 10경기에서 4승 6패를 기록 중이다. 윌켈 에르난데스와 문동주 선수의 부상 이탈이 영향을 미쳤으나, 젊은 투수진을 앞세워 반전을 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