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크러쉬 일본 럽스타
레드벨벳 조이와 가수 크러쉬가 일본에서 함께 시간을 보낸 듯한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은 각자의 SNS에 일본 여행 사진을 게재했으며, 같은 시기, 같은 장소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들이 공개되며 데이트 정황에 시선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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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일본 골목길에서 청순한 분위기를 드러냈고, 크러쉬 역시 비슷한 장소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특히 서로를 촬영해 준 듯한 구도의 사진이 포착되며 팬들 사이에서 '럽스타그램' 의혹과 함께 일본 여행을 함께 간 것이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다.
조이와 크러쉬는 2021년 8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2020년 크러쉬의 곡 '자나깨나'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후에도 크러쉬가 조이 가족 행사에 참석하는 등 변함없는 애정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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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된 결별설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여전히 굳건한 관계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크러쉬가 조이 여동생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다는 목격담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영상에서 크러쉬는 자신의 곡 'Beautiful'을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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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개된 일본 여행 사진 역시 같은 장소, 비슷한 분위기의 사진이 포착된 것은 드문 일이라 더욱 화제를 모았다. 팬들은 "같이 일본 여행 간 거 아니냐", "서로 찍어준 것 같다"며 반가운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