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 전진, 2세 배란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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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 전진, 2세 배란주사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시험관 시술을 통한 2세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류이서는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 공개된 영상에서 쇼핑 중에도 배란 유도 주사를 직접 투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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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류이서는 남편 전진과 함께 백화점에서 쇼핑을 즐기던 중, 주사를 맞기 위해 잠시 자리를 비웠다. 주차장으로 이동한 류이서는 차 안에서 직접 배에 배란 유도 주사를 놓으며 "​주사 바늘이 얇아서 피가 별로 안 난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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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는 주사를 맞은 후 "됐다. 오늘 주사도 끝"이라며 씩씩한 모습을 보였고, "​쇼핑 중에도 이렇게 맞는다"며 이를 특별한 일로 여기지 않는다는 태도를 보였다. 또한 자신의 SNS에도 "​주사 맞으면서 쇼핑. 배란주사투혼. 그래도 행복했다"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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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은 류이서가 주사를 맞는 모습을 보며 "꽁했어요? 이제 꽁 잘하네"라고 다정하게 말하며 아내를 격려했다. 두 사람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시험관 시술로 2세를 준비 중임을 밝히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류이서는 과거 남편이 아팠던 경험 때문에 2세에 대한 간절함을 느끼게 되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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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과 류이서는 2020년에 결혼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난임 극복 및 2세 준비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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