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훈, 전주영화제 앰배서더 활동
배우 윤종훈이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가치봄(배리어프리) 앰배서더로서 활동하며 품격 있는 행보를 선보였다. 그는 지난 1월 KBS2 예능 '신상출시-편스토랑'에 출연하여 중학교 동창과 10년째 동거 중임을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윤종훈은 지난 4월 29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열린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올해 영화제는 '우리는 늘 선을 넘지'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었으며, 윤종훈은 가치봄(배리어프리) 영화의 의미를 알리는 '가치봄 앰배서더' 자격으로 레드카펫을 밟았다. 그는 시민과 관객들의 환호 속에 등장하며 영화제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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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참석 외에도 윤종훈은 영화제 기간 동안 '가치봄 앰배서더'로서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오는 5월 5일에는 '특별상영: 가치봄(배리어프리)' 섹션에서 무대인사와 관객과의 대화(GV) 모더레이터로 직접 나서, 관객들과 작품 사이에 깊이 있는 소통의 가교 역할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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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훈은 장르와 영역을 넘나드는 활약으로 '멀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그는 tvN 드라마 '세이렌'에 특별출연했으며, 현재 방영 중인 KBS 1TV 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에서는 주인공 고결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또한, '제1회 2025 한·중·일 서예국제교류전' 홍보대사와 '2025 코리아 김치 페스티벌' 사회를 맡는 등 문화 예술 전반에 걸쳐 폭넓은 활동을 이어왔다.
탄탄한 연기 내공과 따뜻한 영향력을 겸비한 윤종훈은 이번 전주국제영화제 참석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배리어프리 영화의 가치를 전파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는 매번 자신만의 뚜렷한 색깔을 각인시키며 대중을 사로잡고 있으며, 앞으로 보여줄 다채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