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다주, 인플루언서 비판
‘아이언맨’으로 유명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로다주)가 인플루언서가 미래의 스타덤을 주도할 것이라는 전망에 대해 “완전히 헛소리”라고 일축했다.
로다주는 최근 프로그램 ‘딸들을 위한 대화’에 출연하여, 진정한 스타는 자신이 만들어내는 콘텐츠의 가치로 정의될 것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그는 자수성가형 온라인 스타의 등장이 반드시 부정적인 것은 아니지만, 남들과 차별화되는 방식에는 근본적인 변화가 생겼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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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스마트폰으로 사진 몇 장만 찍어도 유명해질 수 있는 시대이지만, 진정한 개성을 드러내기 위해서는 이전보다 훨씬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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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다주는 젊은 세대가 온라인상의 단순한 ‘관심’을 쫓기보다, 배움과 창조를 선택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그는 젊은이들이 "단순히 자기 과시를 하는 인플루언서가 되기보다는, 나만의 스타일로 무언가를 만들고 건설하며 스스로를 교육해 가치 있는 결과물을 내놓고 싶다"고 말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사람들이 ‘미래의 스타는 인플루언서가 될 것’이라고 말할 때마다 **“정말 헛소리일 뿐”**이라고 단언하며, 과장된 자기 홍보를 그럴듯하게 포장하는 인플루언서 문화의 이면을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