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재혼 이상형과 2세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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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재혼 이상형과 2세 계획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이 MBN·채널S '전현무계획 시즌3'에 출연하여 재혼 의지와 2세 계획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은퇴 4개월 차인 그는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경상북도 문경으로 먹트립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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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은 자녀 계획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며, 아이가 생기면 무조건 야구를 시키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이 가르치고 서포트할 수 있는 종목이 야구이며, 메이저리그에 가는 상상만 해도 기쁘다고 말했다. 다만, 아이가 경기를 일으킬 정도로 싫어하지 않는다면 시킬 것이며, 성인이 될 때까지 올바르게 잡아주고 싶다는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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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속도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내비치며 전현무보다 빨리 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가 이상형을 묻자, 황재균은 "​진짜 이상형은 없다. 그냥 키가 컸으면 좋겠다. 제가 184㎝인데 168㎝도 괜찮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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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은퇴 이유도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황재균은 폼이 떨어지는 것을 느끼고 1~2년 더 하면 밀려날 것 같아, 쓸쓸하게 끝나는 것보다 1군에서 마무리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연봉을 더 받을 수도 있었겠지만 명예롭게 끝내는 것이 더 중요했다고 소신을 전했다. 또한 7월 생일에 맞춰 보디프로필 촬영도 계획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촬영은 식당 섭외에 연달아 실패하는 등 순탄치 않았다. 약 18시간 만에 고깃집에 입성하여 극적으로 식사를 해결한 세 사람에게 전현무는 황재균에게 "좋은 수업이다. 야생이 이렇게 험난하다"고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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