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멕시코 대통령 배려 K-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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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 멕시코 대통령 배려 K-매너

방탄소년단(BTS) 뷔가 멕시코 대통령궁을 방문하여 배려심 깊은 행동으로 현지 팬들과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뷔는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의 초청으로 대통령궁을 방문했으며, 환담 후 발코니에 나와 5만여 명의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9년 만에 멕시코를 방문하여 월드 투어 '아리랑'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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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에서도 5만여 명의 팬들이 모여 방탄소년단을 열렬히 환영했다. 뷔는 미리 준비한 스페인어 메시지를 통해 팬들과 멕시코 국민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그는 휴대폰을 보며 "안녕하세요. 스페인어를 잘 못하지만, 최선을 다해볼게요. 여러분들이 정말 많이 보고 싶었어요. 멕시코를 정말 많이 그리워했어요. 여기 분위기가 정말 대단해요. 우리를 이렇게 많이 사랑해 줘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안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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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뷔는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 멤버들을 뒤에 서게 하자, 대통령에게 앞으로 나와 함께 서자고 제스처를 하며 자리를 비켜주는 배려를 보였다. 대통령은 이에 환하게 웃으며 뷔의 등을 두드려 화답했고, 멕시코 팬들은 이러한 뷔의 행동을 'K매너'라 칭하며 극찬했다.

또한, 뷔는 대통령이 인사하기 위해 마이크를 잡았을 때, 마이크 높이가 높아 보이자 대통령의 키에 맞춰 마이크를 기울여 낮추는 세심한 배려를 보였다. 이러한 뷔의 행동은 현지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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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의 왕자 같은 외모와 배려 깊은 행동은 SNS에서도 큰 주목을 받았다. 멕시코 실시간 트렌드에는 'MEXICO LOVES TAEHYUNG', 'Kim Taehyung', 'MUCHO PICANTE' 등이 오르며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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