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딸, 모델 포스 눈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 재이 양의 모델 같은 모습에 감탄했다. 김다예는 4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일단 나보다 훨씬 잘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중인 모델 박재이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재이 양은 하얀 원피스를 입고 스튜디오를 누비며 자연스러운 모델 포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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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예는 2021년 박수홍과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했다. 2024년 10월에는 첫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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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 양은 생후 13개월 때 17개의 광고를 촬영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박수홍은 아내가 운영하는 개인 채널의 성과를 언급하며, "아내가 운영하는 제작사에서 팀도 꾸렸다고 하고 최근 들어 저에게 광고 계약서들을 많이 가져다줍니다. 아내와 재이에게 들어오는 광고 수익이 곧 저를 뛰어넘을 것 같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