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운, 드라마 주연 발탁
배우 려운이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 출연을 확정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나미브'는 연예기획사 대표 강수현(고현정 분)이 회사에서 해고된 후, 퇴직금 대신 장기 연습생 유진우(려운 분)를 인수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까칠한 멘토와 말 안 듣는 멘티의 만남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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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운은 극중에서 판도라엔터의 장기 연습생이자 고등학생인 유진우 역을 맡는다. 유진우는 어린 시절부터 재능을 보였으나 스타의 꿈을 접고 삶의 관성에 젖어 살던 인물이다. 어느 날 강수현 대표를 만나 예상치 못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려운은 이번 작품을 통해 다재다능한 장기 연습생 역에 도전하며 연기 변신을 꾀한다. 그는 유진우 역을 통해 인물이 가진 다양한 사연과 섬세한 결을 살리는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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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려운은 '나미브'에서 고현정과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며 멘토와 멘티 케미를 어떻게 그려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완성형 비주얼과 다재다능함을 갖춘 려운은 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율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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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운은 드라마 '사랑의 온도'로 데뷔한 이후 '닥터 프리즈너',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연기 내공을 쌓아왔다. 특히 '꽃선비 열애사'를 기점으로 남자 주연 배우로 급성장했으며, '반짝이는 워터멜론'까지 연이어 흥행에 성공하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넷플릭스 '약한영웅 Class 2'(가제) 촬영을 마쳤으며, '나미브' 남자 주인공으로 발탁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