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살 한윤서, 母 잔소리에 토라짐
개그우먼 **한윤서(41세)**가 어머니의 잔소리에 토라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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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서는 만난 지 세 달 된 예비 신랑과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예비 시어머니의 반대에 부딪혔다. 반대 이유는 한윤서가 애주가라는 점이었다. 예비 시어머니는 한윤서를 만나기도 전에 아들의 전화를 받지 않으며 만남을 미루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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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을 들은 한윤서의 어머니는 "내가 딸을 잘못 키웠다"며 자책했다. 이후 예비 신랑이 어머니를 설득했고, 한윤서는 결혼 준비를 위해 아침부터 메이크업숍에서 단장하며 어머니와 통화했다.
어머니는 한윤서에게 "엄마의 꿈이 장모님 되는 것이잖아. 알지?"라며 끝없는 잔소리를 했다. 이에 한윤서는 사투리를 쓰며 "알았다. 나 마흔 한 살이데이"라고 답한 뒤 어머니의 전화를 끊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