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N모솔, 촬영 거부 논란
MBC에브리원·E채널 예능 프로그램 '돌싱N모솔' 5회에서는 돌싱녀 '카멜리아'가 멘탈 붕괴를 겪으며 "나 방송 안 나갈래"라고 말하며 촬영 거부를 선언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이는 호감 상대였던 '수금지화'를 향해 "완전 빌런"이라고 비난하며 바닥에 주저앉는 모습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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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돌싱녀 '순무'는 급격한 컨디션 난조를 보이며 앓아눕고, 제작진 앞에서 눈물을 터뜨리며 오열한다. 그녀는 인터뷰에서 "비슷한 프로그램 출연해봤는데"라며 눈물의 이유를 밝힌다.
돌싱녀들 사이에서는 마음에 품은 모솔남이 겹치면서 복잡하게 얽힌 러브라인으로 인한 신경전이 본격적으로 그려진다. 넉살은 이러한 상황을 "여기는 학교가 아닌 아마존 정글"이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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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N모솔'은 연애 경험이 있는 돌싱 여성들과 연애 경험이 없는 모태솔로 남성들이 '연애기숙학교'에 입소하여 짝을 찾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5회는 오는 1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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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방송에서는 모솔남들의 엉뚱한 모습과 돌싱녀들의 화려한 스펙이 공개되었으며, 특히 한 표도 받지 못해 하차를 고민하던 모솔남 '조지'의 변화가 예고편에서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