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윤서 술방귀 논란, 며느리감 탈락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개그우먼 한윤서의 예비 시어머니가 만남을 갑자기 취소했던 이유가 공개되었습니다. 41세 노처녀 개그우먼 한윤서는 예비 시어머니와의 만남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취소 통보를 받아 충격을 받았으나, 이후 설득 끝에 먼저 예비 시아버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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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시아버지는 아내(한윤서의 예비 시어머니)가 한윤서를 "아주 싫어하는 건 아니다"라면서도, 방송에서 술을 잘 마시고 방귀를 뀌는 모습 등을 보고 "여자가 다소곳하고 얌전하게 있어야 하는데 너무 술도 잘 먹는 것 같다"는 이유로 부정적인 인식을 갖게 되었다고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예비 시아버지의 설득으로 시어머니와의 만남이 다시 성사되었습니다. 한윤서의 어머니는 딸에게 "엄마 꿈이 장모님이 되는 건데, 그 꿈이 네 행동에 달렸다"며 신중한 태도를 당부했습니다. 한윤서의 남자친구 역시 "오늘이 중요한 날이다. 아버지까지는 잘했던 것 같은데, 엄마는 아빠와 확실히 다르니 아버지 때처럼 하면 안 될 것 같다"며 조심스럽게 이야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