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전설 드라마 인물관계도
인기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5월 11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 이 드라마는 총 대신 식칼,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가 정체불명의 상태창과 퀘스트를 마주하며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코미디 드라마다. 총 12부작으로 구성된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물이며, tvN과 티빙(TVING)에서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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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에서는 취사장에 배정된 강성재가 시스템 상태창을 마주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박지훈은 첫 코믹 연기에 도전하며 이등병 강성재 역을 맡았고, 윤경호는 베테랑 행정보급관 박재영 상사로 변신했다. 연출은 조남형 감독, 극본은 취사병 출신인 최룡 작가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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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는 군대 취사장이라는 현실적인 배경과 요리, 그리고 상태창이라는 판타지의 결합을 주제로 한다. 먹음직스러운 요리 연출과 전우애를 담은 하이브리드 장르를 표방하며, 원작 웹소설과 웹툰의 줄거리 및 결말과 연관 지어 드라마의 전개를 추측하는 시청자들도 있다.
주연인 박지훈과 윤경호를 비롯해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 등 탄탄한 출연진이 극의 중심을 잡는다. 공개된 인물관계도와 예고 영상을 통해 등장인물 간의 얽히고설킨 군부대 생활이 예고되었으며, 상태창을 마주한 주인공과 개성 넘치는 부대원들의 취사장 고군분투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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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29사단 60연대 강림소초에 전입한 신병 강성재의 첫날을 그렸다. 최우수 훈련병이었지만 심리검사 결과 'S급 관심병사' 판정을 받았다. 특히 행정보급관 박재영 상사는 강성재 부친의 사망 사실을 확인하고 강성재를 예의주시했다. 강성재가 앞으로 겪을 고난과 역경, 그리고 성장 과정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