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요요 극복 슬림 근황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영화 '마이클' VIP 시사회에 참석해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을 공개했다. 과거 신동은 체중 감량 후 요요 현상을 겪고 다이어트 주사에도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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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은 과거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5개월 만에 37kg을 감량했으나 3개월 만에 요요가 왔다고 고백하며 체중 관리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또한, 비만 치료제인 '위고비' 주사를 1.7단계까지 맞았지만 효과가 없었다며, 의사로부터 "신동 씨는 위고비를 이기셨네요"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최근 JTBC '아는 형님'을 통해 체중이 두 자릿수로 내려왔다고 밝히며 다이어트 성공을 공식화했다. 그는 106kg에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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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 현장에서 공개된 신동의 슬림해진 모습에 네티즌들은 "진짜 몰라보겠다", "주사를 바꾼 거냐", "비결이 뭐냐" 등 다양한 반응과 함께 궁금증을 쏟아냈다. 신동은 올해 초 소셜 미디어를 통해 다이어트 성공 소식을 알린 데 이어 탄탄해진 몸매를 유지하며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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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영화 '마이클'에 대해 "어렸을 때 마이클 잭슨을 보며 꿈을 키웠다. 영화관에서 다 같이 신나게 즐기는 영화가 되길 바란다"고 추천했다. 영화 '마이클'은 마이클 잭슨이 팝의 황제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작품으로 오는 13일 국내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