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영, 벚꽃엔딩급 저작권료

1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안지영, 벚꽃엔딩급 저작권료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볼빨간 사춘기 안지영이 계절별로 사랑받는 곡들을 통해 상당한 저작권료 수입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유세윤은 안지영이 환절기마다 통장을 바꿀 정도라고 언급하며 그의 저작권료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안지영, 벚꽃엔딩급 저작권료
광고

광고 영역

안지영은 **봄에는 ‘나만, 봄’, 여름에는 ‘여행’, 가을에는 ‘썸 탈꺼야’, 겨울에는 ‘좋다고 말해’**​와 같은 곡들이 저작권료 수입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구라가 버스커 버스커의 ‘벚꽃엔딩’ 급이냐고 묻자, 주변에서 **“그 정도 된다”**​고 답했고 안지영은 이에 미소를 지었다.

안지영, 벚꽃엔딩급 저작권료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유세윤은 안지영의 1억 스트리밍 곡이 9곡에 달한다고 언급하며, 그중 가장 큰 수입을 안겨주는 곡으로 ‘​여행’을 꼽았다. 안지영은 ‘여행’이 비행기에서도 나올 정도라고 덧붙였다.

광고

광고 영역

안지영, 벚꽃엔딩급 저작권료

한편, 남규리는 안지영에게 노래 스트리밍으로 얼마를 버는지 순수하게 질문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안지영은 이에 웃음으로 답하며 남규리의 자작곡 ‘삼겹살아’를 언급했고, 남규리가 함께 불러달라고 제안하자 커버까지 부르겠다고 흔쾌히 답했다.

이날 방송에서 남규리는 태생부터 육식파임을 고백하며, 밥을 먹을 때 한식이나 샐러드 외에는 잘 먹지 않는다고 밝혔다. MC들은 날씬한 외모 때문에 샐러드만 먹을 것이라고 예상했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