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연, 2026 한일가왕전 첫방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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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 2026 한일가왕전 첫방 5.6%

MBN ‘2026 한일가왕전’이 첫 방송에서 **전국 시청률 5.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및 화요일 예능 프로그램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차지연, 2026 한일가왕전 첫방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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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에서는 한국 TOP7(홍지윤, 차지연,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과 일본 TOP7(본 이노우에, 아즈마 아키, 나탈리아 D, 타에 리, 시모키타 히나, 나가이 마나미, 아라카와 카렌)이 등장했으며, 특별 심사위원으로 박서진, 유다이, 전유진, 린, 강남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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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신동엽은 ‘3전 2선승제’ 규칙을 설명하며, 첫 회는 본격 대결에 앞서 상대 팀 전략 분석을 위한 탐색전인 ‘100초 전’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상대 팀의 100초 무대를 보고 점수를 매기며, 1위에게는 갈라쇼에서 해당 곡을 완창할 기회가 주어진다.

첫 대결은 한국의 김태연과 일본의 아라카와 카렌이 펼쳤다. 김태연은 진성의 ‘가지마’로 617점을, 아라카와 카렌은 MISIA의 ‘만나고 싶어서 지금’으로 604점을 받았다. 아라카와 카렌은 부모님의 이혼 후 연락이 닿지 않는 아버지를 생각하며 선곡했다고 밝혀 눈물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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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솔지는 임희숙의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로 612점을, 시모키타 히나는 에일리의 ‘보여줄게’를 한국어로 불러 650점을 획득하며 일본 팀의 점수를 끌어올렸다. 이수연은 윤수현의 ‘꽃길’로 612점을, 나가이 마나미는 10CM의 ‘너에게 닿기를’로 495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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