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닮은꼴 31기 경수 안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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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닮은꼴 31기 경수 안경사

'나는 솔로' 31기 솔로녀들이 '경수 서바이벌'에 돌입한다. 8일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31기 '인기남' 경수가 모든 솔로녀들의 관심을 받으며 로맨스 태풍의 핵으로 부상한 현장이 공개된다. 첫 만남에서 5명의 솔로녀 마음을 사로잡았던 경수는 첫날 밤 저녁 식사 자리에서도 여러 솔로녀에게 질문을 받으며 인기를 이어갔다. MC 데프콘은 경수의 인기를 보며 '​공유 닮은꼴'이라 칭하며 부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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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는 첫날 밤 일찍 잠자리에 들며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내일이 되면 ('자기소개 타임' 후) 어떻게 마음이 바뀔지 모르는데"라며 신중한 속내를 보였다. 그는 "​적당한 호감 정도가 괜찮겠다 싶어서 깊이 알아보지 않고 잠자리에 들었다"고 말했지만, 솔로녀들은 **"경수 님과 더 대화해 보고 싶다", "그의 신비주의를 깨보고 싶다"**​며 호감을 키웠다. 다음 날, 경수는 '귀인 데이트'에 당첨되어 한 솔로녀와 모닝 데이트를 즐겼고, 해당 솔로녀는 "오늘 하루 중 가장 좋았던 순간이었다"고 고백하며 경수에게 더 마음이 커졌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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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자기소개에서 경수의 직업과 나이가 공개되었다. 그는 "알아보고 싶은 사람이 몇 명이냐?"는 질문에 "​현재 4명 정도"라고 답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자기소개 후 솔로녀들은 경수에 대한 관심과 궁금증을 쏟아냈고, MC 데프콘은 "​31기 로맨스는 경수가 평정할 것 같다"고 분석했다. 경수의 직업은 수원에서 5년째 안경점을 운영하는 안경사로 밝혀져 반전을 안겼다.

한편, 8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는 31기 출연자들의 자기소개 시간이 그려졌다. 영수는 자동차 디자이너, 영호는 울산에서 개원 3년 차 치과의사, 영식은 IT 시스템 프로젝트 매니저, 영철은 당진 소재 제철소 기계 정비 업무, 광수는 삼성전자 DS 메모리 사업부 14년 차 엔지니어, 상철은 법무법인 소속 변호사로 각각 직업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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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 4표를 받은 경수는 1990년생으로, 수원에서 5년째 안경점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성 출연자들이 카페 운영을 예상한 것과 달리 안경사라는 직업이 공개되자 반전을 안겼다. 그는 관심 있는 이성으로 4명을 꼽았고, 여성 출연자들은 놀라움을 드러냈다. MC 송해나는 경수의 짧은 자기소개에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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