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군체, 올 화이트룩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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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군체, 올 화이트룩 미모

배우 전지현이 영화 '군체' 제작발표회에서 올 화이트룩으로 우아한 미모를 선보였다. 6일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군체'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전지현은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절제된 디자인의 올 화이트 의상으로 단정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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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연상호 감독을 비롯해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등 배우들이 참석했다. 영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전지현은 극 중 감염자들과 함께 빌딩에 고립된 생명공학자 권세정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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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은 11년 만의 스크린 복귀에 대한 설렘을 표현하며, 평소 팬이었던 연상호 감독의 작품에 참여하게 된 기쁨과 훌륭한 배우들과 함께할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 주저 없이 작품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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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하이넥 디자인의 실크 블라우스와 맥시 와이드 팬츠로 구성된 올 화이트 룩을 선보였다. 상의는 클래식함을 강조했으며, 넓은 통의 팬츠는 걸을 때마다 드라마틱한 실루엣을 만들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등 라인이 깊게 파인 과감한 백리스 디테일은 세련된 섹시미를 더했다. 액세서리는 최소화하고 블랙 스틸레토 힐로 스타일링을 완성했으며,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순함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무드를 연출했다.

영화 '군체'는 오는 5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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