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변우석 키스신 비하인드

1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아이유 변우석 키스신 비하인드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배우 변우석이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화제의 키스신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 예고편 영상에 출연한 두 사람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담벼락 키스신’ 촬영 당시의 뒷이야기를 전했다.

아이유 변우석 키스신 비하인드
광고

광고 영역

변우석은 촬영 당시 "날이 더워서 촉촉했다"고 유쾌하게 회상했으며, 아이유는 "​볼에 코 자국이 그대로 남았다"고 덧붙여 당시의 고충을 재치 있게 표현했다. 함께 출연한 노상현이 "키스를 몇 번 했냐"고 묻자, 아이유는 "​셀 수 없이 많이 했다"고 답했고 변우석도 "​그 장면은 정말 많이 촬영했다"고 공감하며 완벽한 장면을 만들기 위한 열정을 드러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아이유 변우석 키스신 비하인드

이처럼 예고편만으로도 두 배우의 찰떡 호흡이 엿보이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광고

광고 영역

한편, 아이유와 변우석이 주연을 맡은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입헌군주제라는 가상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신분 차이를 뛰어넘는 애틋한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10일 오후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