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빌보드 19주 연속 진입
가수 임영웅이 빌보드 코리아 차트에서 19주 연속 15곡을 진입시키며 압도적인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4월 2주차 빌보드 코리아 발표에 따르면, 임영웅은 메인 차트인 '핫 100'에 총 15곡을 동시에 올렸으며, 이 중 '순간을 영원처럼'이 3위를 기록하며 최고 순위를 차지했다. 또한 '사랑은 늘 도망가'(8위), '들꽃이 될게요'(9위), '그댈 위한 멜로디'(10위) 등 4곡이 톱10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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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전 세계 K-뮤직 소비량을 집계하는 '글로벌 K-송즈' 차트 톱100에도 14곡을 진입시켰다. 이 차트에서는 '순간을 영원처럼'이 38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으며, '사랑은 늘 도망가'(71위), '들꽃이 될게요'(79위), '우리들의 블루스'(80위) 등이 뒤를 이었다.
이번 성과는 임영웅이 전 세대를 아우르는 대중성과 지속적인 흥행력을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된다. 장기 차트인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임영웅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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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3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인 필리핀(2023 AAA)에는 임영웅을 포함한 다수의 아티스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시상식에서는 K팝 아티스트들의 활약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뉴진스, 르세라핌, 스트레이키즈 등도 빌보드 차트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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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써클차트(구 가온차트) 결과에 따르면, 임영웅은 자작곡 'London Boy'와 'Polaroid'로 다운로드, 벨소리, BGM, 통화연결음 등 4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한 음악적 영향력 확대를 보여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