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현근 이혼 후 매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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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현근 이혼 후 매출 상승

이혼 후 새로운 삶을 시작한 진현근이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X의 사생활'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이혼 2년 차인 그는 현재 서울 한남동의 한 술집에서 매니저로 근무하며 요리, 카운터, 홀 서빙까지 도맡는 '올라운더'로서의 면모를 보여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진현근의 성실함은 실적으로 이어져, 함께 일하는 음식점 대표는 "현근이가 오고 나서 한 달 매출이 2000만 원이나 올랐다"고 극찬하며 "이혼하길 정말 잘했다"고 말했다. 가게를 찾은 손님들 역시 그의 방송 출연을 알아보고 "이혼 소식 안타까웠다"며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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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훈훈한 모습과 달리, 아들과의 접견 장면에서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진현근은 인터뷰에서 "아들은 내가 살아가는 이유"라며 절절한 부성애를 드러냈고, 퇴근 후 영상 통화로 그리움을 달래기도 했다.

그러나 실제 아들과 만난 자리에서는 부부 사이의 고질적인 갈등이 다시 불거졌다. 부부가 서로를 비난하고 싸우는 동안, 정작 관심이 필요한 아이는 홀로 시간을 보내는 듯한 모습이 포착되었다. 부모의 고성 속에서 혼자 노는 아이의 모습에 김구라, 장윤정 등 출연진들은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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